[헤럴드POP=조은미 기자]니콜이 예쁜 옷을 입고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깔끔한 착장을 걸친 본인의 모습을 거울로 확인하며 이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은 사진에 "언니의 스타일링"이라는 글을 남겨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속 니콜은 크롭 기장의 셔츠에 연보랏빛 슬랙스를 입어 단정한 느낌을 풍겼다. 그는 뭘 입어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옷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블리'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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