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스토리
강수정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뭘 해도 열심히 하는.. 잘 하지 못해서 그렇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콩 부촌의 한 농구장에서 농구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뭐든 열심히 하는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흐뭇해하는 강수정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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