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스토리
서현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떡볶이에 홀릭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어디에나 있는 떡볶이 메뉴..매번 시키는 나란 여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떡볶이가 접시에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음식점에 방문할 때마다 매번 떡볶이를 주문하는 서현진의 근황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