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문지애가 아들에게 들은 다정한 말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원버스를 타던 범민이가 갑작스레 물었다."엄마 오늘 나 데리러 올 수 있어? 카페에서 사과 주스 먹자” 이거 #데이트신청 맞지? 오전에 서둘러 일을 마치고 유치원 앞 카페에서 그렇게 데이트를 했다. With 내 찍사. #대파헤어스타일 #정전기헤어스타일 #니머리어쩌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카페테라스 자리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문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지애는 아들이 먹여주는 디저트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의 다정한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까지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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