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4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의_환경_캠페인 프로젝트. 더 늦기전에 함께 지켜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5월 31일 바다의 날_ 바닷가 쓰레기 줍기 캠페인에 이어_ 남을 의식하는 외향적의미의 패션이 아닌,우리 안에 필요한 의식을 되새기고 전하는 의미있는 패션쇼에 퍼포머로 참여 하였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불가사리 무늬가 들어간 의상을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역시 선한 영향력 멋져요", "누나가 진정한 미인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MBN 예능 '보이스킹'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