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변정수가 소고기를 먹는 남편을 향해 부러운 마음을 표했다.
배우 변정수는 14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사진과 함께 "와 대박! 배신자. 브런치 나혼자 먹었다고 고기 구워서 혼자 드시는 센스"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고기를 혼자 구워서 먹고 있는 변정수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밥에 참기름 깨소금 까지. 한입만"이라는 글을 남기며 먹음직스러운 음식의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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