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청초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정려원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 광고 컷으로, 해당 사진 속 정려원은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조막만한 얼굴,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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