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개 방송 모두 전체 매진 되었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은 여러 번 말씀드려도 부족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마네킹을 연상하게 할 만큼 완벽한 비율의 기럭지는 물론 아름다운 미모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다.
또 최근 결혼 1년 만에 임신 16주를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