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여러 음식을 안주 삼아 와인을 마셨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처음 그는 와인과 함께 군만두를 먹는 사진을 찍어 올리며 "꽤나 잘"이라는 말로 군만두와 와인 조합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그는 감자튀김과 함께 와인을 마시는 사진을 또 한 번 찍어 올리며 "점점 일이 커지고"라는 말을 남겼다. 이에 그치지 않고 김경화는 햄버거까지 먹으며 "햄버거의 싸구려 피클향은 나를 미국에 있던 그 시절로 데려다주고"라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몇 단계에 걸친 그의 와인 안주 파티를 보는 사람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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