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다혜가 태풍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에 나섰다.
15일 오전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야!!찬투!!올거면 빨리 왔다 가!! 오늘 날씨는 또 무엇", "이 짓을 또 할 줄이야..태풍대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혜는 곧 다가올 태풍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밤 태풍으로 고생한 정다혜의 두려움과 걱정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혜는 지난 201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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