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친구가 #파주 에 있는 #미술관 데려가줬어요 저는 예술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 흐흐 열심히 책자보면서 공부하면서 봤어요 그리고나서 전진이랑 가서 먹으라고 집에가서 김치삼겹살말이 만들어주는 나의 천사 고마워 쪽쪽쪽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술관에 방문해 작품을 하나씩 둘러보고 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이서는 마스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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