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깻잎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아니.. 공복 러닝 12분이 무슨 하체한 거랑 똑같이 알배기냐 선넘네 진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깻잎은 카메라를 들고 찍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깻잎의 카메라보다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예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유깻잎은 최고기와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최근 유깻잎은 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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