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호시탐탐 노리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규리는 침대에 누워 반려견을 몸 위에 올렸다. 박규리는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박규리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규리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부터 7살 연하인 큐레이터 겸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와 공개 열애를 해왔지만 최근 개인 사정을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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