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준희가 명품백을 들고 시크한 패션을 자랑해 화제다.
방송인 김준희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거랑 하프 트렌치 코트랑 입음 느므느므 이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명품백을 착용한 채 야외를 걷고 있는 모습. 그녀는 청바지에 트렌치 코트를 입고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어깨에 걸친 C사 명품백의 가격은 약 700만원 대라고.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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