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예쁜 둘째 딸 라임 양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임아 생일 축하해. #20090914 #윤라임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라임 양의 생일을 맞이해 가족끼리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라임 양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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