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에 구입한 원피스. 가을에는 카디건을 걸쳐서 이런 느낌으로 입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여전한 8등신 비율과 미모를 자랑하며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야노 시호는 현재 다시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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