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인스타그램으로부터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꺅 저 인스타그램에서 추석선물 받은 뇨자에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성공한 #인스타중독자 ㅋㅋㅋ #인스타그램 #만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인스타그램 로고와 양미라의 SNS 아이디가 새겨진 선물을 확인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SNS 팔로워 수 13만 3천 명을 돌파한 양미라는 인스타그램으로부터 LP 플레이어를 선물 받아 이를 자랑했다. 그는 이러한 본인을 두고 "인스타 중독자"라고 표현하며 웃어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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