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종석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을 받고 고마움을 전했다.
배우 이종석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종석에게 보내진 팬들의 선물들이 방 한 켠을 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종석은 이에 "감사합니다. 우리 팬들 최고야"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월 14일 생일을 맞이한 이종석은 팬들에게 넘치는 생일 축하를 받으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이종석은 영화 '데시벨'에 출연한다. 또한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서 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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