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소영이 24개월 된 딸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린 왜 꼭두새벽부터 생파 준비를 하고 있나"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괴력으로 2 풍선 찢어버린 상진 반짝이는 풍선을 내놓으라는 셜록 우당탕탕 #셜록24개월 시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오상진과 함께 딸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쾌한 가족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셜록이 생일 축하해!", "소영님 큰일하신 날이네요.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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