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혜선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안전하고,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오늘은 팔이다 추석이라고 합리화 시키지말고,오늘부터 쌓인 지방 걷어내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더건강하게 근육 만들자고,나에게 사준 선물~ 헐크 근육 되게 도와줘"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헤선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건강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헤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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