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흰티에 조끼를 레이어드한 뒤 흰바지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