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세 딸들과의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가 세 딸들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주말 일상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식당에서 밥을 먹는가 하면 키즈 카페에서 웃음꽃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윤미는 이와 함께 "#흔한주말일상 세딸들과의 데이트중~ 요즘 핫플레이스에서 맛나게 먹고~ 그옆 (키즈카페) 들어가려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잠시만요!!!! 어머니 아이들이 맞으시냐며 '네… 셋다 제아이입니다!! 주민등록등본도 갖고다닌답니다 … 'ㅎㅎ '아… 어머니 동안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딸들과 함께 행복가득 주말~~~~"이라고 덧붙이며 동안 미모를 인정받았음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부부의 발견 배우자'는 각.양.각.색. 대한민국 연예인 부부의 민낯과 현주소, 배우자와 백년해로하기 위한 건강 배.우.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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