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안현수의 딸 제인이가 생일을 맞았다.
지난 20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추석=제인이 생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이가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동전 지갑 여러 개를 앞에 두고 주스를 마시고 있다. 제인이의 귀여운 근황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추석에 태어났다고 특별함을 더 느끼게 해주려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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