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이가 DJ로 변신했다.
20일 가수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추석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하이는 음향 믹싱기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이하이는 많은 종류의 조작키에 당황하며 울상을 지었다. 귀여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이하이는 다이어트 후 여리여리해진 체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움푹 패인 쇄골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하이는 지난 9일 5년 만에 정규 3집 '4 ONLY'를 발매 후 타이틀곡 '빨간 립스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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