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매니저의 생일 선물에 감동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너희들 왜그러니 에구 누나가 더 잘 할께 #정말감동이야 #고마워 #매니저계의여신 #감동스타그램 #장영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9월 19일 생일을 맞이한 장영란은 매니저로부터 받은 선물과 꽃바구니, 편지를 사진 찍어 올리며 감동 가득한 순간을 여러 사람과 공유했다.
장영란의 여러 사진이 엮여 있는 특별한 액자와 '인간 비타민 장영란 누나에게 - 명예 매니저'라는 글이 적힌 편지는 매니저의 센스를 가늠하게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개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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