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쓰라, 권다현 부부가 아들 백일을 맞이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15일 에픽하이 미쓰라의 아내 권다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든이 백일날 신난 우리. 집에서 셀프 100일. #축하해#이든#1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쓰라, 권다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아들이 생후 100일을 맞이한 가운데 두 사람은 백일상 앞에서 손을 잡고 달달한 투샷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배우 엄현경은 "아이쿠 이든이 많이 컸네요"라며 붕어빵 비주얼을 암시하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도 "백일 축하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행복한 모습이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모이며 응원했다.
한편 에픽하이 미쓰라와 권다현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6년 만에 첫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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