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손미나가 비키니를 입고 화려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슴 속까지 뻥~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보낸 지중해 세일링. 얼마전 스페인 이비사섬 휴가 때 친구들과 배를 타고 바다에서 보낸 시원한 하루의 에피소드와 지중해 요트 여행 꿀팁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 위 요트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반전 글래머 몸매가 보는 사람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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