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스토리
박은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은지가 시애틀 여행을 추억했다.

23일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가을 되니 생각나는 시애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은지는 시애틀 관람차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옆모습도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한 박은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가을이 되자 시애틀 여행 추억을 떠올리는 박은지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에 귀국해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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