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이서가 전진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카페 인데요 커피 마시러 우연히 들어 갔는데 악세사리랑 컵 같은것도 팔더라구요 이쁜데 가격도 괜찮아서 남편이 목걸이랑 반지 사줬어요 헤헤 고마워유 그건그거고 내 모자 내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진과 함께 한 카페에 방문해 카페 내에 진열된 액세서리를 둘러보고 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이서는 전진이 목걸이와 반지를 선물했다며 이를 바로 착용하고 거울에 비춰봤다.

더해 류이서는 자신의 모자를 뺏어 쓴 전진에게 "내 모자 내 놔"라면서 장난스럽게 화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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