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이제 긴옷 입어도 안덥네요!!!! #이제조금만더선선해지면다비치노래듣기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 스타일을 통해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이해리의 친근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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