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오늘밤 8시10분부터 유투브 라방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필립은 하늘색 한복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류필립은 두손을 모으고 인사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류필립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류필립의 미소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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