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제주도 한 달 살기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지소연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한달살기 #2주차 여기 바다뷰도 대박이네요 또 모해보면 좋을까요~?! ㅎㅎ우리 ~?! 추석 연휴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는 중인 지소연과 송재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하와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이국적인 느낌으로 꾸며진 장소를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여유로운 제주 한 달 살기 근황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