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한 근황을 알렸다.
19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차 백신 접종 후 아침 식사만 근처에서 하고 하루종일 자고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막 아프지는 않고 그냥 머리만 지끈한 느낌? 걱정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라고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 후 몸보신! FRENCH TOAST!!"라며 과일과 견과류 토핑이 올려진 두툼한 프렌치 토스트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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