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
20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추석(특집 펫비타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플라워 패턴의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다. 티파니 영은 긴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채 코랄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미모의 정석을 과시하고 있다. 공주 같은 티파니 영의 자태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달 폐막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