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슬기가 추석을 맞이해 짐을 싸서 친정집으로 향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 먼데라도 가는 것 같지만 30분거리 엄마네. 추석이니 바리바리 쉐끼바리 슬끼바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외출한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딸 소예 양뿐만 아니라 몇 가지 짐을 함께 들고 있다.

박슬기는 30분 거리 친정집에 간다고 하며 가족들에게 전할 선물들을 바리바리 챙겼다고 전하며 훈훈한 가족의 정을 느껴지게 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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