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야네가 추석을 맞이해 이지훈과 한복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가족분들과 함께 가족들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추석 #즐추 보내세요 웨딩촬영 때 빼고 처음으로 입어보는 #한복 2012년에 한국에 와서 결혼할 때까지 체험으로도 입어보지 않았어요. 한국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면 입어보겠지 하고 한번도 안 입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의미가 더 있었던 것 같아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계열의 색이 조화된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아야네와 푸른색 계열의 한복을 입고 아야네의 손을 잡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명절을 기념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

한편 14세차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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