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우가 남편, 딸 이음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3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온 사람들은 절대 가지 말라는 17개월 아기 데리고 에버랜드 가기 날씨가 좋아서 이음이가 행복해서"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딸 이음이와 함께 러블리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이음이의 행복한 미소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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