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들레~엄마 100번부르고 춤추다 잠들었어요. 육퇴에 신났는지 삽살이 같은 남편이 오징어게임 보자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제목이 뭔가 오늘의 오빠랑 딱이라 바로 플레이 갑니다 모두들 편안한밤 되세요 #민들레베이비D+477"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의 아들 서호 군이 '엄마'를 계속 부르고 있다. 양미라가 앞에 있음에도 '엄마'를 부르며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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