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심진화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우리 남편. (반려견 태풍이) 산책도 목욕도 잘 시킨다♡ 메론도 잘 잘라온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메론이 접시에 담겨있다. 남편 김원효가 잘라준 메론을 먹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는 심진화의 근황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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