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보람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앉아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람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보람은 원피스를 입고 카디건을 걸쳐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박보람은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함을 보여준다.
또 박보람은 가녀린 목선을 드러내고 있다. 박보람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보람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예뻐졌다'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5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 Part1 '두 번 다시 우리'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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