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인화가 일상을 전했다.

19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착한~ 내 막내 여동생♥♥ 오랜만에 맛난 브런치타임~ 추석 명절 가족들과 넉넉하고 푸근하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시간 많이 누리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막냇동생과 웃음꽃을 피우며 담소를 즐기는 전인화의 모습이 아름답다. 동생을 바라보는 전인화의 눈빛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져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