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경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성경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08.10 너무 늦은 생일 인증"이라고 전했다. 이어 "멋진 이들의 큰 사랑과 축복 덕분에 정말 행복하게 잘 보냈어요. 멀리서도 잊지않고 챙겨주는 소중한 마음들 모두 정말 고마워요!! 보고싶다 다들!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합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는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성경은 인형 같은 신비로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성경은 tvN 새 드라마 '별똥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스타 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매니지먼트 홍보팀장 오한별과 그의 천적이자 완전무결 톱스타 공태성의 애증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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