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가위 얻어걸린 손가락 하트 실상은 찡찡 #아랫니두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통창 앞에 서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영은 키즈 모델 못지않게 아들을 꾸며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사진 속 박은영의 아들은 아기 의자에 앉아 울상인 표정을 하고 박은영 쪽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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