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린이 두명 인사 드립니다. 급하게 장비 빌려서 라면만 먹고 오려했는데 -1박도 하고 반딧불이도 보고 너무 좋았어요. 비록, 밤새 폭우가 쏟아져서 비가 들이 닥.. #이런거너무죠아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숲 속에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예쁜 추억을 쌓고 있는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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