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다현은 지난 2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웃음이 터진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흰블라우스에 가디건을 걸친 채 체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쿨룩에 한쪽으로 머리를 땋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미국 유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격도 앞두고 있다. 발매 당일 미국 NBC의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이고, 내달 6일에는 ABC의 유명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퍼포먼스와 인터뷰 진행하고 월드와이드 팬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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