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리섭이 아내 배슬기의 마지막 촬영을 알렸다.
26일 배우 배슬기의 남편이자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 드라마 마지막촬영 왔어용 #저이제실직자예요 #매니저필요하신분연락좀 #실무경력자임 #실직스타그램 #이제뭐먹고사나 #아모르파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리섭이 포착한 배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매니저로서 배슬기를 도왔던 심리섭은 아내의 드라마 마지막 촬영에 덩달아 시원섭섭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카메라에 담긴 배슬기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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