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최은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엄마 집에서 꽃게탕 배뻥먹고 엄마 반찬 다 훔쳐나오는 중^^ 아니 차례도 안 지내는데 나물 8개 왜 함. 평생 해오시던게 있어서 간단하게가 잘 안되시는 울엄마"라고 했다.

이어 "나물은 비빔밥 한 번 나물김밥 한 번 해먹구. 생선 찐거는 얼마 전 후배에게 배운 그릭요거트 생선요리로 변신시켜보고 꽃게된장무침은 된장양념이 넘 맛나서 따뜻한 흰밥 한 그릇만 퍼서 딴 반찬 없이 쪽쪽 빨아먹고 청양고추절임은 짜투리 채소 다져서 땡초김밥 싸면 끝"이라고 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양손 가득 반찬을 들고 있다. 최은경의 발걸음이 매우 신나보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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