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추석. 모두에게 무탈한 추석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안고 배에 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머리를 땋고 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공효진은 이천희, 전혜진 부부와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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