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아기 피부를 자랑했다.
가수 김준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일동안 푹쉬면서도 계속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해서 얼굴에 각질이 말도못하게 올라왔어요 묵은각질들이 쌓이면 화장이 들뜨고 갈라지고 버석한 피부 이대로 놔두면 정말 칙칙하고 퍼석한 얼굴로 늙는건 시간문제 피부만 좋아도 100배는 예뻐보이는건 우리 다 알고 있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세안을 하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스크럽제를 이용해 각질 관리를 하는 과정을 영상에 담으며 본인만의 피부관리법을 팬들과 공유했다.
세안을 끝낸 후 김준희는 아기 같은 보들보들한 피부결을 자랑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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