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승아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무열과 반려견 산책을 나온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 김무열은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답게 뒷모습만으로도 꿀이 떨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올해로 7회째인 '미술주간'은 전국 국·공·사립 미술관, 갤러리, 아트페어,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참여하는 미술 행사다. 김무열의 신작인 영화 '보이스'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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